문득 창 밖을 봐 바쁜 세상 속에 혼자 멈춰서 답을 찾지 못한 채 의미없이 달려나갔지 언젠가 날 돌아봤을 땐 사랑할 수 있을까 알아주길 바랬어 나도 노력하고 있단걸 내 손을 잡아줘 어두운 내 안에 너무 외롭지않게 혼자 길을 걷다 문득 하늘을 봐 멍청히 위로라도 하듯 유난히도 파랗구나 언젠가 날 돌아봤을 땐 사랑할 수 있을까 알아주길 바랬어 나도 노력하고 있단 걸 내 손을 잡아줘 어두운 내 안에 너무 외롭지않게 가끔 살다 보면 맘처럼 되지않을 때도 있죠 모든걸 헤아릴 순 없겠지만 포기하지마요 언젠간 알아줄테니 알아주길 바랬어 나도 노력하고 있단걸 내 손을 잡아줘 어두운 내 안에 너무 외롭지않게 너무 외롭지않게
Romanization
ROM
문득 창 밖을 봐 바쁜 세상 속에 혼자 멈춰서 답을 찾지 못한 채 의미없이 달려나갔지 언젠가 날 돌아봤을 땐 사랑할 수 있을까 알아주길 바랬어 나도 노력하고 있단걸 내 손을 잡아줘 어두운 내 안에 너무 외롭지않게 혼자 길을 걷다 문득 하늘을 봐 멍청히 위로라도 하듯 유난히도 파랗구나 언젠가 날 돌아봤을 땐 사랑할 수 있을까 알아주길 바랬어 나도 노력하고 있단 걸 내 손을 잡아줘 어두운 내 안에 너무 외롭지않게 가끔 살다 보면 맘처럼 되지않을 때도 있죠 모든걸 헤아릴 순 없겠지만 포기하지마요 언젠간 알아줄테니 알아주길 바랬어 나도 노력하고 있단걸 내 손을 잡아줘 어두운 내 안에 너무 외롭지않게 너무 외롭지않게
English translation
EN
Suddenly look out the window I stopped alone in a busy world Without finding an answer Ran without meaning Someday when you look at me Can I love you I wanted you to know I'm also working hard Hold my hand, inside of me in the dark Not so lonely Walk alone I suddenly look at the sky, dumbly It’s unusually blue as if it’s comforting Someday when you look at me Can I love you I wanted you to know I'm also trying Hold my hand, inside of me in the dark Not so lonely Sometimes when I live Sometimes it doesn't work like my heart I can’t count everything Don't give up I'll know someday I wanted you to know I'm also working hard Hold my hand, inside of me in the dark Not so lonely Not so lonely
About this song
“Lonely (알아주길 바랬어)” is a Korean-language song by Hyelin (혜린) (EXID). This page has the original Korean lyrics, a romanization and an English translation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