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orean lyrics (Hangul)
아침마다 날 깨우던 너의 전화벨소리
오늘따라 더욱 듣고 싶은
너의 목소리
어쩌면 금새 잊혀질거란
거짓된 바램이
내가 나를 더 아프게만해
나 혼자 나 혼자 빗물을 만들고
혹시 돌아올까 하는
그런 무지개를 띄워
너 없는 혼자 이렇게 아파
오늘도 슬픔으로 내리네
하루종일 네 생각만
붙잡고있는 내가 보여
잠깐 일 줄 알았던
우리가아닌 시간이
영원해진걸까
어쩌면 혹시 아닐거라는 헛된바램이
나를더아프게만해
그래도 어쩔수없어 너 없는
나 혼자 나 혼자 빗물을 만들고
혹시 돌아올까 하는
그런 무지개를 띄워
너 없는 혼자 이렇게 아파
오늘도 슬픔으로 내리네
또 네가 없이 난 웃고 울며 길을걸어
언제쯤 널 보낼수 있을까
나 혼자 나 혼자 빗물을 만들고
혹시 돌아올까 하는
그런 무지개를 띄워
너 없는 혼자 이렇게 아파
오늘도 슬픔으로 내리네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