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orean lyrics (Hangul)
I can see it in your eyes
it’s emptydon’t fear pain
hidden in your pridenever
enough no one can’t
tell me that it’s not enoughif
u can feel what i feel it’s so,
so hard for you to see what I see
딱 하룻밤만 네가 내 역할을 맡아
네가 내가 돼봐 하루만 딱 어떤 생각을 하나
또 어떤 삶을 사나
i wanna show u my
life and show
u what I‘m about
널 초대 할 게 평수 넓은 내 집에 넓은
king size 침대에 편한 베개에
기대 누워 날 대신해 어때 기분
이불은 silky smooth푹신한 쿠션
feelin good huh?
u think u can fall asleep right away?
but 생각처럼 쉽진 안을 거야 hey
네가 나란걸 잊어선 안 돼
넌 내가 느끼는 걸 똑같이 느껴야해
어떤 이들의 기준에선
남부럽지 않은 네 시추에이션
젊음이 란 feel을 지불해
지금 이 자리와 넌 딜을 했어네
피와 땀이 묻은 이불에선
빨아도 안 없어 져 얼룩이 찌든 때처럼
이쯤에서 출혈을 끝내 huh?
아니 아직 한참 많아 넌 이룰게 더
so u layin in my bed
넌 잠을 청해보지만 머린 딴 말을 하네
잠들긴 일러생각은 작업복을 입어
밤은 길어it’s never enough
I can see it in your eyes
it’s emptydon’t fear pain
hidden in your pridenever
enough no one can’t
tell me that it’s not enough
if u can feel what i feel it’s so,
so hard for you to see what I see
이번엔 널 초대 할게 내 공연장에
널 위한 무대 위 널 비추는 조명 아래
내 fan들의 뜨거운 함성과 카메라 세롈
한 몸에 받으며등장해 너 가 내가 돼
how’s it feel?
객석이 아닌 무대 위에서
관객들의 호응을 받고 있는 게
if it’s a film주인공은 그대
널 중심으로 다 세상이 돌아가는 듯해?
huhbut wait 되감아 봐 tapecause
u gotta know how u got here
순식간에 지나가는 이 순간넌 그걸 위해
몇 take를 지금까지 찍었는지
얼마나 오랜 기간 준비했는지
작업실에 반납한 주말 밤이 몇 준지새
봐 해봐 10년 넘게다 쏟아 부어도
they gonna talk shitno matter what
u do these hater 게시판을 낚아 비린내로
네 이름을 배려 또 매번날씨가 핫한 날엔
모기떼 들이 달라붙어 피를 빨아대
자다 잠 다 깨 눈뜨고 꿈꿀 수밖에
but my man 누굴 탓해 이건 네가 선택한
삶에 대한 부가세that u gotta pay
I can see it in your eyes
it’s emptydon’t fear pain
hidden in your pridenever enough no one
can’t tell me that it’s not enough
if u can feel what i feel it’s so,
so hard for you to see what I see




